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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리플렛, 아이 눈높이 그림으로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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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소아과 리플렛은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과 '보호자가 읽는 정보'를 한 지면에 나눠 담아야 실제로 들고 가요. ② 귀여운 톤을 살리려면 A4 3단 접지 6면 정도가 무난하고, 그림을 새로 그리는 작업이 들어가면 2~3주는 잡아야 해요. ③ 파스텔·연한 색이 많은 디자인일수록 인쇄까지 한 곳에서 관리하는 업체가 색이 덜 틀어져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소아과 안내물은 다른 진료과와 결이 좀 달라요. 내용은 보호자에게 전하는 건데, 실제로 그걸 손에 쥐고 흔드는 건 아이거든요. 그래서 "귀엽게 해주세요"라는 요청이 유독 많이 들어오고, 동시에 "귀엽기만 하고 정보가 안 보인다"는 반응도 함께 나와요. 오늘은 소아과 리플렛을 아이 눈높이로 만들면서도 접수·진료 안내가 제대로 읽히게 하는 방법, 그리고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맡길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실제 제작 사례와 같이 정리해볼게요. 소아과 리플렛을 아이 눈높이로 만들려면 뭐부터 정해야 할까요? 읽는 사람을 '아이'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보는 보호자'로 먼저 정하는 게 시작이에요. 아이 눈높이라는 말은 글씨체를 동글게 바꾸는 게 아니라, 아이가 그림을 보는 동안 보호자가 옆에서 읽을 정보를 같은 면에 나란히 놓는다는 뜻이거든요. 이 구분이 안 되면 캐릭터만 커지고 진료시간·접수 안내는 구석으로 밀려요. 아래 사례는 자세와 생활 습관을 설명하는 안내 지면인데, 왼쪽에는 인물 일러스트로 상황을 보여주고 오른쪽에는 설명 문장을 붙이는 방식으로 짰어요. 아이는 그림만 봐도 뭘 하라는 건지 알고, 보호자는 옆 문장을 읽으면 되니까 한 면이 두 사람 몫을 하게 되는 구조예요. 아이가 붙잡는 요소 표지 캐릭터, 상황을 보여주는 인물 그림, 색으로 구분되는 면, 손에 쥐기 좋은 세로 폭. 표지 한 장으로 "가져가고 싶다"가...

병원 안에 새로 여는 클리닉, 그 과만의 리플렛 따로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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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기존 병원 안에 새 클리닉을 여는 상황이라면, 병원 전체 브로슈어에 한 면을 끼워 넣는 것보다 그 과만의 리플렛을 따로 만드는 쪽이 훨씬 잘 읽혀요. ② 로고·기본 색·서체 3가지는 본원 것을 그대로 쓰고, 진료 항목과 사진·문구만 그 과에 맞게 바꾸면 통일감과 특화를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③ 원내 비치가 주 목적이면 A4 3단 접지 6면에 500~1,000부로 시작하고, 시안부터 인쇄까지 2~3주를 잡아두면 개원 일정에 무리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이미 운영 중인 병원 안에 특정 과를 새로 여는 경우, 홍보물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애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병원 전체를 소개하는 인쇄물은 이미 있는데 새로 여는 클리닉은 진료 내용도, 찾아오는 환자도 다르니까요. 오늘은 신설 클리닉 전용 인쇄물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부터 본원과 디자인을 맞추는 기준, 면수와 수량을 정하는 방법까지 실제 진행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게요. 병원 안에 새로 클리닉을 여는데, 리플렛을 따로 만드는 게 나을까요? 기존 병원 안에 한 과를 새로 여는 상황이라면, 병원 종합 브로슈어에 소개 면을 추가하는 것보다 그 과만의 리플렛을 따로 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두 인쇄물은 읽는 사람도 다르고, 하는 일도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병원 전체를 소개하는 인쇄물은 '이 병원이 어떤 곳인지'를 알려주는 역할이에요. 규모, 진료과 구성, 의료진, 시설이 고루 들어가야 하죠. 반면 신설 클리닉 인쇄물은 이미 병원에 와 있는 사람에게 '이 진료를 받아볼지 말지' 한 가지를 결정하게 만드는 도구예요. 대기실에서 집어 들고 3분 안에 읽는 물건이라, 정보가 넓게 퍼지면 오히려 결정이 흐려져요. 그래서 신설 클리닉 쪽은 대상 증상, 치료 과정, 소요 시간, 진료 일정 정도로 항목을 좁히고 나머지는 과감히 덜어내는 게 맞아요. 환자가 진료실 앞에서 집어 가고, 원무과에서 안내하며 손에...

병원 개원 리플렛, 콘셉트만 정해졌는데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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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원고도 시안도 없는 백지 상태여도, 기획 단계부터 함께 잡아주는 곳이면 병원 리플렛 제작은 그대로 진행돼요. ② 콘셉트 한 줄과 진료 과목 목록만 있으면 구성안이 나오고, A4를 3단으로 접는 99×210mm 8면이 개원용 기본형이에요. ③ 개원일에서 거꾸로 3주 정도 여유를 두고, 인쇄까지 한 곳에서 도는 업체를 고르면 수정 왕복이 줄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개원 준비를 하다 보면 인테리어 콘셉트는 정해졌는데, 정작 환자 손에 쥐여줄 인쇄물은 아무것도 없는 시점이 옵니다. 글도 없고 사진도 없고,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는 상태요. 오늘은 그 백지 상태에서 병원 리플렛을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무엇을 준비해 가면 콘셉트가 잡히는지 실제 제작 사례를 보면서 정리해볼게요. 콘셉트만 정해졌는데, 백지 상태로 리플렛을 맡겨도 될까요? 원고와 시안이 하나도 없어도 리플렛 제작은 시작할 수 있어요. 기획 단계를 서비스에 포함하는 곳이라면, 의뢰인이 가져오는 건 '완성된 자료'가 아니라 '결정된 방향' 하나면 충분하거든요. 따뜻한 동네 병원인지, 특화 진료를 앞세우는 병원인지 같은 한 줄이 정해져 있으면 나머지는 질문으로 채워집니다. 실제 진행은 대체로 인터뷰로 시작해요. 진료 과목, 주력으로 알리고 싶은 항목, 주변 상권과 환자 연령대를 묻고, 그 답을 면 구성으로 옮긴 뒤 문구 초안까지 함께 잡는 방식이에요. 이 과정을 거치면 의뢰인은 원고를 쓰는 게 아니라 나온 초안을 확인하고 고르는 쪽이 됩니다. ▶ 의뢰인이 주는 것 병원명과 진료 과목, 원장 약력, 개원 예정일, 인테리어 콘셉트나 참고 이미지 몇 장.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은 메모 수준이어도 괜찮아요. ▶ 제작 쪽이 만드는 것 면별 구성안, 카피 초안, 색·서체 방향, 인쇄용 규격과 후가공까지. 확인하고 고르는 형태로 넘어와요. 같은 고민을 책자 형태로 풀어둔 글도 있어...

피부과 시술 안내 리플렛, 병원 느낌 살려 잘 만드는 인쇄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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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병원 느낌이 나는 시술 안내 리플렛은 '의료 인쇄물 경험 + 기획부터 인쇄까지 원스톱'인 인쇄소에서 나와요. ② 3단 접지 A4(펼침 210×297mm) 한 장이면 시술 6~9개를 무리 없이 정리할 수 있어요. ③ 원내 비치용은 500~1,000부부터 소량으로 시작하는 게 재고 부담이 적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피부과 시술 안내 리플렛은 단순히 정보만 담는 종이가 아니라, 내원객이 병원을 처음 판단하는 얼굴 같은 인쇄물이에요. 시술 종류가 많고 설명이 복잡할수록, 잘 정리된 리플렛 한 장이 상담 시간을 줄여 주거든요. 그래서 '어디에 맡기느냐'가 결과를 꽤 크게 바꿔요. 오늘은 병원 느낌을 살리면서 시술 안내 리플렛을 잘 만드는 인쇄소를 어떻게 고르면 되는지,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정리해 드릴게요. 피부과 시술 안내 리플렛, 어떤 인쇄소에 맡겨야 병원 느낌이 날까요? 병원 느낌이 나는 리플렛은 디자인만 화려한 곳이 아니라, 의료 인쇄물을 실제로 다뤄 본 경험과 기획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업체에서 나와요. 시술 명칭, 주의사항, 시술 전후 안내처럼 정확히 옮겨야 하는 문구가 많은 인쇄물이라, 디자인과 인쇄가 따로 놀면 색이나 문구가 어긋나기 쉽거든요. 아래는 하오디자인이 작업한 안내 인쇄물 사례예요. 표지는 여백을 넉넉히 두고 색을 절제해서 차분한 인상을 주고, 내지는 정보를 위계에 맞춰 정리했어요. 피부과 시술 안내 리플렛도 이렇게 '신뢰감을 주는 톤'을 기준으로 잡으면, 시술 개수가 많아도 어수선해 보이지 않아요. 원스톱 인쇄소에 맡길 때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이어져 시술 문구와 색이 어긋날 일이 적어요. 수정도 한 번에 정리돼 일정이 빨라요. 디자인·인쇄 따로 맡길 때 화면 색과 인쇄 색이 달라지거나, 재단·접지 규격이 안 맞아 다시 손봐야 하는 경우가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