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병원 팜플렛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믿고 맡길 업체 있을까?
■ 핵심 요약 ① 병원 팜플렛은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를 따로 쓰지 말고, 기획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책임지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사고·비용·일정 모두에서 안전합니다. ② 업체는 3가지로 고르세요: 원스톱 책임 여부, 병원·의료 인쇄물 포트폴리오, 판형·종이·후가공 항목별 견적. ③ A4 앞뒤 팜플렛 기준 디자인 5~7일 + 인쇄 3~4영업일, 총 2주 안팎이면 나와요. 500부 이상은 옵셋 인쇄가 단가상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서울에서 병원 팜플렛 업체를 검색하면 수백 곳이 나오는데, 정작 "디자인 따로 인쇄 따로 알아보다가 지쳤다"는 원장님들을 정말 많이 만나요. 하오디자인은 10년 넘는 디자인 경력으로 누적 4,500건 이상의 인쇄물을 기획부터 인쇄까지 직접 진행했고, 재의뢰율 98%를 유지하고 있는 인쇄 디자인 업체예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병원 진료 안내 팜플렛을 예로 들어볼게요. A4 앞뒤 구성에 의학 일러스트와 검사 항목 표를 담고, 영문판으로 제작한 작업이에요. 이 사례로 믿고 맡길 업체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해 드릴게요. 서울에서 병원 팜플렛 업체, 뭘 보고 골라야 하나요? 병원 팜플렛 업체는 ①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책임지는지 ② 병원·의료 인쇄물 포트폴리오가 있는지 ③ 견적을 판형·종이·후가공 항목별로 쪼개서 주는지, 이 3가지로 고르면 됩니다. 디자인은 A업체, 인쇄는 B인쇄소로 나누면 재단선·색상 프로파일 같은 인쇄 데이터에서 사고가 났을 때 서로 책임을 미루게 되는데, 1,000부를 다시 찍으면 인쇄비 전액이 그대로 한 번 더 나가거든요. 사진의 병원 팜플렛은 기획·디자인·인쇄를 하오디자인 한 곳에서 진행한 작업이에요. 의학 일러스트 제작부터 검사 항목 표 편집, 인쇄 색 관리까지 창구가 하나라, 원장님은 원고만 넘기고 진료에 집중하시면 되는 구조였죠. 서울처럼 인쇄소가 많은 지역일수록 '싼 곳'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