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원스톱제작인 게시물 표시

예방접종 안내 3단 리플렛, 시안부터 인쇄까지 되는 제작 업체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예방접종 안내 리플렛은 시안과 인쇄를 한 곳에서 맡는 곳에 의뢰해야 일정이 짧아지고 색·접지 사고가 줄어들어요. ② A4를 3등분한 3단 접지는 펼침 6면, 접으면 99×210mm — 면마다 역할을 미리 정해두면 원고가 빨리 정리돼요. ③ 시안 3~4일 + 인쇄 2~3일, 접수 데스크 비치용이면 월 접종 인원 기준으로 부수를 잡는 게 실속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접종 시기를 묻는 보호자 전화가 늘어나면 결국 종이 한 장이 필요해집니다. 그런데 막상 만들려고 하면 시안을 그려줄 곳과 인쇄해 줄 곳을 따로 찾아야 하나 고민이 생기죠. 오늘은 예방접종 안내 리플렛을 시안 단계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진행하려면 어떤 기준으로 맡겨야 하는지, 실제 제작한 지면을 보면서 정리해 볼게요. 예방접종 안내 리플렛,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 맡기면 뭐가 달라지나요? 시안부터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제작 업체에 맡기는 편이 확실히 유리해요. 원고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할 때는 디자인과 인쇄 사이를 오가는 확인 절차가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거든요.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를 따로 쓰면 접지 위치가 어긋나거나, 화면에서 본 연한 파스텔 색이 실제 종이에서 탁하게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이런 문제는 대부분 '누구 책임인지'를 따지는 사이에 재인쇄 일정만 밀려요. 반대로 한 곳에서 파일을 만들고 그대로 기계에 거는 구조면, 접지 시안을 실제 종이로 한 번 접어보고 색을 조정한 뒤 본인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디자인·인쇄 따로 맡길 때 한 곳에서 진행할 때 시안 확정 후 인쇄소를 다시 찾고 파일 규격을 맞추는 데 2~3일이 더 붙어요 시안 확정과 동시에 인쇄 일정이 잡혀 총 7~10일 안에 납품까지 정리돼요 색이 다르게 나와도 원인을 찾기 어렵고 재인쇄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 애매해요...

병원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 제작, 콘셉트도 종이도 통일하려면 어디에 맡길까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을 한 콘셉트로 묶는 기준은 로고가 아니라 표지 색·서체·여백·사진 톤 네 가지예요. ② 세 가지를 한 번에 설계하면 용지 등급도 한 줄로 맞출 수 있어요. 표지 250g·내지 150g처럼 계열을 통일하면 손에 잡히는 느낌이 하나로 읽혀요. ③ 업체는 거리보다 '디자인과 인쇄가 같은 공정 안에 있는가'로 고르세요. 색 교정을 직접 잡는 곳이면 세 가지 인쇄물의 색이 어긋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병원 홍보물은 한 가지만 만들고 끝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대기실에 놓을 카탈로그, 상담실에서 건네는 브로슈어, 접수대에 쌓아두는 리플렛까지 최소 세 가지는 같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시기별로 따로따로 만들다 보면 같은 병원 것인데도 색이 다르고, 종이 두께가 제각각이라 손에 쥐었을 때 느낌이 안 맞는 일이 생겨요. 오늘은 세 가지를 하나의 콘셉트로 묶으면서 종이 등급까지 같이 올리려면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조건을 갖춘 곳에 맡겨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병원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 한 콘셉트로 묶으면 뭐가 달라질까요? 여러 인쇄물을 한 콘셉트로 묶는 기준은 로고를 같이 넣는 게 아니라 표지 색·본문 서체·여백 간격·사진 톤 네 가지를 고정하는 거예요. 로고만 같고 이 넷이 다르면 사람들은 다른 병원 자료로 인식해요. 반대로 이 넷만 맞으면 판형이 달라도 한 세트로 읽혀요. 실제로 묶을 때는 세 가지의 역할을 먼저 나눠요. 카탈로그는 병원 전체를 보여주는 기준 문서, 브로슈어는 특정 진료 하나를 설명하는 상담 자료, 리플렛은 들고 가는 요약본이에요. 역할이 정해지면 어느 정보를 어디까지 넣을지가 정리되고, 세 가지에 같은 문장을 반복해 넣는 낭비도 줄어요. 기준이 되는 건 보통 카탈로그예요. 가장 정보가 많고 오래 쓰는 자료라서, 여기서 정한 색과 서체를 나머지 두 가지가 물려받는 방식이 안정적이에요. 순서를 반대로 잡으...

개원 앞둔 병원,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 종이까지 한 번에 되는 제작 업체는?

이미지
■ 핵심 요약 ① 개원 홍보물은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을 각각 다른 곳에 맡기기보다,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업체에 묶어 맡기는 편이 종이 질과 색을 맞추기에 유리해요. ② 고를 때 기준은 세 가지예요 · 세 인쇄물의 판형·면수를 함께 설계해 주는가 · 용지를 실물로 보여주고 골라 주는가 · 의료광고 문구를 검토해 주는가. ③ 개원일 기준 4주 전에 원고를 넘기면 카탈로그 16~24면·브로슈어 8~12면·리플렛 6면을 한 일정에 끝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개원 준비를 하다 보면 만들어야 할 인쇄물이 한꺼번에 쏟아져요. 대기실에 둘 카탈로그, 상담실에서 건네는 브로슈어, 접수대에 쌓아 둘 리플렛까지 종류가 다른데 원고는 하나에서 나오죠. 여기에 "종이가 얇으면 없어 보일 것 같은데" 하는 걱정까지 겹치면, 어디에 맡겨야 할지부터 막막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 가지 인쇄물을 한 번에 만들면서 용지까지 신경 쓰고 싶을 때, 어떤 기준으로 제작 업체를 고르면 되는지 실제 제작 사례와 함께 정리해 볼게요. 개원 홍보물,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을 다 만들어야 할까요? 세 가지를 다 만드는 게 정답은 아니고, 인쇄물은 '읽는 사람이 그걸 손에 쥐는 상황'을 기준으로 정하면 됩니다. 개원 병원이라면 처음 방문한 사람에게 병원 전체를 설명할 자료 하나, 특정 진료를 자세히 설명할 자료 하나, 그리고 가볍게 가져갈 자료 하나 이렇게 역할이 나뉘어요. 그 세 역할이 각각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에 대응합니다. 개원 초기에는 병원 전체를 담은 카탈로그 한 종과 배포용 리플렛 한 종으로 시작하고, 특화 진료가 자리를 잡으면 그 진료만 다룬 브로슈어를 추가하는 순서가 부담이 적어요. 처음부터 세 가지를 다 만든다면, 표지 톤과 용지를 미리 통일해 두는 편이 나중에 종을 늘릴 때 편합니다. ① 오래 두고 보는 쪽 카탈로그(16~24면)와 브로슈어...